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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자동차정비 오피스마스터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오산지역뉴스 4
2020년 09월 28일 (월) 15:03:56 김승원 기자 kimson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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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신문]

▶ 국내 최초 경력단절여성 자동차정비 전문인력 교육 실시

▶ 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업교육훈련생 양성

   
▲오산시청

오산시(시장 곽상욱)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오산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신주경)은 지난 25일 오산대학교 지성관에서 국내 최초로 경력단절여성 취업을 위한 『자동차정비 오피스마스터 전문인력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양성과정 교육내용은 ▶직업인 마인드 및 직업윤리 ▶문서작성 실무(한글, 엑셀) ▶자동차 사고차량 보험 견적 실무 ▶자동차정비 실무(국가기술자격 취득) 등 7월 6일부터 9월 25일까지 3개월간 진행했다.

이번 수료식은 17명 교육생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수료생 중 취업 예정자를 포함하여 10명이 취업하는 등 모범적인 직업훈련 사례가 되고 있다.

이번 교육을 주관하는 오산대 자동차학과 문학훈 교수는 “이번 교육 훈련과정을 통해 여성이지만 자동차 이론 교육과 정비 실습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여 수료 전 취업도 하고 자동차 전문업체에 맞춤형 여성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편미월 센터장은 “힘든 코로나 시기에도 불구하고 평소 여성이 접하기 힘든 자동차 정비 과정 수료를 축하드리며 벌써 50프로 이상의 취업이 이루어지는 등 1기 여러분들의 활약으로 2기 직업훈련도 운영하기로 계획했다 앞으로도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다양한 분야의 직업훈련을 개발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내년에도 경력단절여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직업훈련으로 자동차정비 오피스마스터 전문인력양성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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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남촌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 펼쳐

오산시(시장 곽상욱)은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남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과 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관내 부동산, 마트, 편의점, 고시원 등 저소득층 발굴에 용이한 업체 100여 곳을 대상으로 리플렛,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저소득 위기가구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을 당부했다.

남촌동(동장 최원배)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동과 민관 협력의 단계를 높여 지역 여러 업체와 주민들이 직접 대상자를 발굴한다는 뜻으로 “우리 동네 복지그물망 확대사업”이라 이름을 붙였고, 약 4백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촘촘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임병대 협의체 위원장은 “추석명절이 왔음에도 즐겁지 못한 어려운 이웃이 많은 것으로 안다.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찾아내 도움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원배 남촌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이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의 도움이 절실하며, 여러 업체 사장님, 종사자 분들이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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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문화도시오산 뻔뻔한 문화 아지트,제3차 오산장터 문화 반상회 성료

▶ 오산장터 ‘뻔뻔한 문화 반상회’ 구성과 소중한 첫 만남

▶ 오산장터 주민들을 위한 코로나블루 심리방역 프로그램 진행

▶ 오산장터 문화 활성화를 위한 주민 참여와 의견 청취

(재)오산문화재단 문화도시사무국(사무국장 최창희)에서는 오산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예비사업 중 하나로 ‘뻔뻔한 문화 아지트’라는 사업명으로 오산장터 커뮤니티 구축과 문화 활성화를 위한 소통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첫 번째로 지난 제 1차, 2차 오산장터‘뻔뻔한 문화 반상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집단모임 자제와 상인들의 영업시간을 존중하기 위해‘찾아가는 문화 반상회’로 전환하여 진행했으며, 반상회원들의 의견은 소식지 발간을 통해 함께 공유했다.

이어서 지난 9월 24일에 진행된‘제 3차 뻔뻔한 문화 반상회’는 오산장터 커뮤니티센터 1층 공연장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모임으로 진행됐으며, 건강한 만남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코로나-19 사태에 지친 오산장터 주민들에게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극복할 수 있는‘코로나블루 심리방역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했다.

앞으로 뻔뻔한 문화 아지트에서는 오산장터 주민들과 함께 오산장터 문화 활성화를 위한 기회를 마련하고 뻔뻔한 문화 반상회를 통해 소통하며 지속 발전이 가능한 주민 참여 구조가 마련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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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동 건강특화프로그램 ‘365생생건강교실’운영

오산시 신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영만)는 이달부터‘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건강특화프로그램 ‘365생생건강교실’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모집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만 65세이상 어르신들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코로나로 인해 무너진 활력을 되찾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신장동 3층 대회의실 및 공원 등에서 진행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건강생활지원센터와의 협력으로 어르신들의 기초검진 및 체성분 측정검사를 실시하였고, 3층 대회의실로 이동하여 가을철 질환관리 및 걷기운동(이론)을 2회차로 사회적거리두기를 준수하여 교육했다.

지난 25일에는 신장동 행정복지센터 근처 고인돌 공원에 모여 스트레칭 및 걷기운동을 1시간동안 진행하고 하루에 30분이상 걷기운동을 격려하고 운동달력을 통해서 자가체크 할 수 있도록 했다.

유영만 신장동장은 ‘어르신들이 코로나 19로 인하여 우울감과 무기력증으로 어려움에 있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하면서 일상생활 회복에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365생생건강교실’은 앞으로 12월 중순까지 3개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걷기운동 및 실내운동, 기타 보건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기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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