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3 금
지방선거, 교육감
> 뉴스 > 사회 | 인터뷰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퇴소청소년 자립 지원 정책 발굴 위해 현장관계자와 함께 뜻 모아!”
3일,‘경기도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의 자립지원을 위한정책제안’간담회 가져
2019년 12월 05일 (목) 00:08:27 김승원 기자 kimsonet@korea.com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중앙신문]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12월 3일(화), 경기도의회 집무실에서 ‘경기도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의 자립지원’을 위한 열린 정책제안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는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을 받은 경기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 주최로 열렸으며, 고봉태 경기도 아동돌봄과장, 박현동 경기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장, 정지혜 경기도의회 입법조사관 등 청소년쉼터 관계자 10여 명이 머리를 맞대고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을 위한 현실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김원기 부의장은 “청소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은 국가와 사회의 당면한 책무이자 미래를 위한 가장 값진 투자”라는 게 저의 일관된 신념이라면서, 그동안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애써주신 청소년쉼터, 청소년자립지원관, 청소년 정책 추진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부의장은 “기존에는 조례 등 관련 근거가 부족하여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들에 대한 지원의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그동안 현장에서 강조해 온 조례 개정의 필요성에 대해 서로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다”며, “향후 조례가 개정된다면 관련 근거를 통해 청소년들의 주거지원과 통합적 자립지원이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실천력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협의체 설치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등 집행부의 능동적인 움직임을 주문하기도 했다.

더불어 “경기도의회에서도 퇴소청소년의 자립 근거가 되는 주거 지원의 절실한 요청을 잊지 않고 개인적 성향과 역량 등을 고려한 안정적 주거 지원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례 개정 등 제도적 뒷받침을 위해 함께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승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기중앙신문(http://www.ggjap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겨울 설경 아름다운 등산로,선자령
취임 4주년 김상곤교육감, 파장유치원
경기도교육청 29일 퇴직교원 550명
실내에서도 쓸 수 있는 그물침대 ‘라
요즘 대한민국은 ‘커피공화국’… 각양
공무원·군인 봉급 평균 3.5% 인상
통일나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화성시, 건축법령 개정 공장증설 규제
KCC, 그린 리모델링사업 본격화
수원역 23평형 파크빌이 1억3천5백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권광로 55, 109-802호 (권선동 권선자이) | Tel (031)8002-6117 | Fax (031)225-6807
등록번호 : 경기도 아00301 | 등록년월일 : 2010년 5월 4일 | 발행인, 편집인 : 김승원 | 부사장 : 심규영
문화예술사업부 : 대표 이승우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승원
Copyright 2009 경기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gjap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