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4.17 수
지방선거, 교육감
> 뉴스 > 정치 | 인터뷰
     
경기도의회 고은정 의원, 경기도 여성기업 남·북부 지원 편차 해소 등 현안 논의
2024년 02월 27일 (화) 19:06:46 김승원 기자 kimsonet@korea.com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중앙신문]

ㅇ 2023년 경기도 여성기업 실태조사 결과와 관련한 실무부서 정담회 개최

ㅇ 여성기업 마케팅 지원 사업 남·북부 편차 해소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고은정 의원, 경기도 여성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보고받고, 여성기업 지원 사업의 남·북부 편차를 해소하는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2월 27일(화),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여성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보고받고, 여성기업 지원 사업의 남·북부 편차를 해소하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경기도 여성기업 실태조사는 2023년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 동안 경기도 소재 제조업/지식기반서비스업의 여성기업 임원급 직원 320명을 대상으로 시행하였다. 주요 내용은 경영활동의 긍정ㆍ부정 요인, 애로사항, 향후 경영계획, 선호 정책 등이다.

고은정 부위원장은 “경기도 여성기업은 전체 기업의 40%를 넘는다. 그에 비해 여성기업을 위한 지원 정책이 부족하다.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기업에 필요한 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R&D 지원과 수요자 확보를 위한 판로 및 수출지원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도록 관련 부서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요청했다.

고은정 의원은 여성기업 마케팅 지원 사업 남·북부 편차 해소를 위해 선정 기준으로 지역 할당제(쿼터제)를 도입하는 것에 동의하며, 평가 방법에 있어 남·북부 분리 평가와 함께 전시회 등 여성기업 판로개척을 위한 지원 강화 등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기업육성과 이명숙 팀장은 “실태조사 결과가 반영된 여성기업 육성 5개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여성기업 마케팅 지원 사업은 선정 기준과 평가 방법에 경기 남·북부 편차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하였다.

마지막으로 고은정 의원은 “여성기업 육성 5개년 계획 수립과 함께 실효성 있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경기도 의회 차원에서 지원에 적극 협력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김승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기중앙신문(http://www.ggjap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평택시, 코로나19 동절기 추가 접종
겨울 설경 아름다운 등산로,선자령
취임 4주년 김상곤교육감, 파장유치원
경기도교육청 29일 퇴직교원 550명
실내에서도 쓸 수 있는 그물침대 ‘라
요즘 대한민국은 ‘커피공화국’… 각양
공무원·군인 봉급 평균 3.5% 인상
통일나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화성시, 건축법령 개정 공장증설 규제
KCC, 그린 리모델링사업 본격화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권광로 55 권선자이이편한세상 109-802 | Tel (031)8002-6117 | Fax (031)225-6807
등록번호 : 경기도 아00301 | 등록년월일 : 2010년 5월 4일 | 발행인, 편집인 : 김승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승원 | 회장 : 박세호
Copyright 2009 경기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gjap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