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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홍수에...가을이면 산불화재로 몸살앓는 대한민국
2023년 07월 16일 (일) 06:20:09 김승원 기자 kimson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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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신문]

   
▲김승원 [경기중앙신문 본부장]

대한민국이 자연재해로 인간의 생명과 국토를 잃고 있다.

여름에는 각 지역에 홍수로 국민과 재산을 잃고 있으며,가을에는 산불로 푸르른 산을 잃고 있는 것이다.이것은 대한민국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인 것이다.

무엇보다 안타까운 것은 한번 잃고나면 되돌리기도 어렵 거니와 되돌리 지도 못 한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매년 7월이면 연례 행사로 장마에 국가 재산과 개인 재산은 물론 생명까지 잃고 있지만, 소 잃고 외양간도 못 고친다는 것이 안타까을 정도다.

매년 치러지는 장마로 각종 사건과 사고가 일어나면, 수 많은 미디어에 보도만 될뿐,왜 그렇다는 문제는 심각하게 다루는 데가 많지 않다.

자연 재해가 나면, 각 지역은 그때 그때 처리만 할 뿐이고 예방과 해결은 미미한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어떨게 해야 앞으로 이 문제를 해결 해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 극약 처방만 한다는 것이다.

자연재해 문제는 멀리 바라보며,후손과 미래를 위해 한발짝 한발짝 노력해 나아가야 후회가 없는 것이다.

과학자들 연구를 보면 몹시 나빠지는 환경으로 높아지는 온도에 남극의 빙하가 빠르게 녹고 있어 세계적으로 수 많은 국토가 물에 잠긴다고 했다.

이 문제는 수십년 전부터 심각하게 다루고 있지만,정답을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인간은 오래 전부터 우주인을 보내며,화성을 연구하고 있다.

아직은 미미 하지만,분명한 것은 조금씩 화성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왜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가며 화성을 연구 하는 지는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

화성을 연구하는 목적은 인간이 살수 있는가? 또는 인간이 살아가려면 화성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가 목적인 것이다.

즉, 다시 말해 이 조그마한 지구는 언젠가는 어떠한 거대한 행성에 의해 파괴 되거나, 또는 환경으로 인해 버려지게 되며,그럴 때를 대비해 화성을 연구하는 것이다.

화성을 연구하는 것은 좋지만,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에 대해 아프면 고치고 치료 및 예방 해야 할 것을 재해가 일어나면 주먹구구식으로 처리하고만 있으니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이다.

그뿐인가?

대한민국은 너무나 빨리 노령화 되어가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예전에 비해 결혼하는 나이도 늦어졌지만,결혼해서 자식을 낳지 않는것도 큰 문제인 것이다.

또한, 지방에서는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도시로 대학과 직장을 잡으려 빠져 나가고 있다.

지금은 시골에서 젊은 사람과 어린아이 보기도 힘든 것이다.

이 문제는 많이 심각하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

각 지역별로 해결 방책을 내고 있지만,이거야 말로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이다.

집안에 애 둘이상 나면 돈 주고,또는 인구 유입을 위해 지방으로 이사를 오면 조금 혜택을 주는 식으로 알리며,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자식을 낳게 되면 키우는데 많은 비용이 들게 되지만 여러 지역에서는 한번 돈 주며 끝낸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 인줄 알면서도 시행하고 있다.

애 낳으면 돈을 몇백 준다, 그야말로 소가 웃을 일이다.

아얘 애 둘 낳으면 대학교 학비 까지 지원한다고 해도 어려운 일인 것이다.

지금은 21세기다.

똑똑한 국민들을 이해 시키려면 많은 노력과 진심으로 다가가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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