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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동물보호센터·경전철 차량기지 방문
현장 직접 점검하며“안전, 또 안전” 당부…일선 관계자들 노고 격려
2023년 02월 06일 (월) 20:45:14 김승원 기자 kimson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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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신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동물들을 살펴보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둥몰보호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어려움을 없는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 경전철 차량기지 관제센터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시 동물보호센터와 용인경전철 차량기지를 차례로 방문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이 시장은 역북동과 삼가동의 유관 기관장들과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한 후 동물보호센터를 찾았다.

이 시장은 윤군선 동물보호과장으로부터 현황을 보고받고, 사무동과 동물들을 보호 중인 보호동까지 세심하게 살폈다.

이 시장은 담당 과장으로부터 현재 최근 2년간 (2021~2022년) 용인동물보호센터 안락사 비율은 4.9%(2021)와 6%(2022)로 같은 기간 경기도 평균인 약 22%보다 낮은 수치라는 보고를 받았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들이 SNS 등을 통해 보호 중인 유기 동물의 모습을 보고, 입양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유기 동물의 안락사를 대신해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용인경전철 차량기지를 찾아 운영 현황을 살피고, 운영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차량기지 내 정비 공간에서 운영 현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정기 점검 빈도, 정비 시설 내 환기시설 등을 확인했다. 이어 관제센터로 이동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CCTV 운영도 점검했다.

이상일 시장은 "현장에서 고생이 많다. 용인경전철이 이제는 용인시의 필수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승객수요도 매년 증가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승객의 안전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경천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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