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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은 구속보단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도록 해야 된다
2021년 01월 21일 (목) 04:13:47 김승원 기자 kimson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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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신문]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박근혜 정부시절 최순실로 인한 국정농단에 휘말려 지난 18일 법정구속 됐다.

삼성이라는 대기업을 이끌어가며 경제를 위해 밤낮을 구분없이 사업을 끌어가고 있지만, 권력으로부터 어쩔수 없이 최순실 농단에 부정부패를 저지른것에 따른 결과인 것이다.

다시말해 이재용 부회장이 거대한 갑질에 억울하게 희생양이 된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최악의 경제 상황을 맞고있는 실정이다.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이 어렵고, 학교를 다니던 학생들도 휴학을 하고 군대를 가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경기불황에 지역경제는 무너지다시피 하고 각 가정은 은행빚이 계속 늘어나생활고를 견디다 못해 극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런 상황이 아직도 진행 중이고 언제 끝이 나는지 장담도 못하고 있다.이런 상황에 극가 경제에 한 획을 긋고 있는 삼성 부회장을 구속 시킨다는 것은 나라 경제에 큰 손실을 주는 것이다.

지금 청와대 게시판에 이재용 사면에 대한 국민청원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한쪽에선 구마땅히 속을 시켜야 된다는 일부들도 있지만 그 외 많은 국민들이 이재용 사면을 외치고 있는 것이다.

사실 시국을 따지자면 이재용 부회장을 벌금을 물도록 하고 국가 경제에 이바지 하도록 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은 것이다.

이재용은 대통령을 등지고 갑질을 한 최순실에 의해 농락당한 을의 억울함이라고 할수 있다. 대기업체를 이끌어 가는데 어느 누가 그런 갑질을 당해 낼수가 있을 것인가 묻고 싶다.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국가와 많은 국민을 위한 선택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것도 중요한 방법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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