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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모든 국민이 노력해야 극복 한다
2020년 03월 21일 (토) 04:00:29 김승원 기자 kimson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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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신문]

   
▲김승원 기자

갈수록 장기화가 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지금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현재 세계보건기구(WHO)는 펜데믹을 선포한 상태이다. 코로나19가 세계적 대유행에 접어들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코로나19 질병으로 인해 국민들 건강과 생명이 위태로울 지경이고 경제가 어려워져 가정을 이끌어 나가기 어려운 실정이다.

각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코로나19 예방과 질병에 걸린 국민들을 치료하고 있지만 아직도 코로나19는 멈추질 않고 계속 전염되고 있다.

이제는 코로나19 질병이 개인뿐만 아니라 집단으로 발병이 돼 멈출 듯 하다가도 멈추질 못하고 있다. 정부에서는 코로나19 예방수칙을 국민들에게 강조하며 지켜주길 호소하고 있지만 그 또한 지켜지질 않아 어려움이 은 것이 지금 현실이다.

특히 요즘들어서 종교를 통해 집단으로 전염되는 사건이 종종 일어나 각 지자체에서는 비상이 걸려 피해 구상권까지 청구 한다는 자구책을 쓰고 있다.

얼마전 독일 메르켈 총리는 전 세계인 70%가 감염 될거라는 경고를 했다.

이런 말이 어디서 나온 근거라는 발표를 안 했지만 계속 전 세계적으로 감염되고 있는 현실을 보면 전혀 근거가 없는 말 같지는 않다.

이렇게 코로나19로 인해 점점 어려워지는 경제 속에 국민들은 점점 지쳐가고 있다.

그렇지만 아직도 많은 국민들이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수칙을 어기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밀폐된 공간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거나 주말이면 종교 활동을 하거나 코로나19 확진자가 거리를 다니거나 하고 있는 것이다. 요즘은 매일 각 지자체 단체장들이 현장 종교 생활을 제발 멈춰 달라고 호소를 한다. 뿐만 아니라 질병을 극복 하려고 많은 국민들도 노력하고 있다.

그렇지만 일부 시민들이 이정도는 괜찮겠지 하는 방심으로 코로나19는 계속 번지고 있다.

정말 이정도의 방심도 코로나19는 틈을 주질 않고 있다. 이제는 더욱 개인 개인 하나 하나가 더욱 신경 써야 할 때인 것이다. 조금이라도 방심을 하면 코로나19는 그 틈을 타 또 다른 사람에게 감염 시키고 있는 것이다.

특히 고혈압이나 다른 질병이 있는 사람들은 코로나19에 취약해 사망에 이르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는 지금도 코로나19로 인해 몹시 힘들어 하고 지쳐가고 있다. 그렇지만 그런 사정은 전혀 통하질 않는다. 이제는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더욱 질병예방 수칙을 지키고 서로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 여러 국가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 백신을 연구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 완성하질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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