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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많이 지은 일본땅에 저주가 내리고 있다.
2013년 04월 09일 (화) 22:36:17 [기자수첩]사회부;김승원기자 kimson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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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때 수많은 사람을 처참하게 죽이며 세계를 정복하려했던 일본 땅에 저주가 내리는 것처럼 여기저기서 지진이 일어나 일본 국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일본은 지금도 땅을 갈라 놓는등 이상한 기후가 계속해서 일어나 국민들이 하늘이 내린 저주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일본은 조상들이 야욕에 눈이 멀어 아시아를 총과 칼로 중국과 한국 등 여러 나라를 무력으로 식민지 나라로 만들려고 무자비한 행동을 서슴치 않았다.

그 일로 인해 너무나 많은 국민들이 지금도 그날을 잊지않고 아픔으로 고통 받으며 살아가고 있지만 일본은 역사 사실을 왜곡하고 어리석게도 자국민들에게 엉터리로 역사교육을 가르치고 있다.

일본은 지금도 하루에 수십번씩 크고작은 지진이 일어나고 쓰나미를 비롯한 해일로 인해 국민들이 고통을 받지만 일본정부는 귀족에서만 나오는 총리로 인해 서민들의 고통을 멀리하게 만들고 있다.

지금이라도 일본은 사과와 노력으로 세계속으로 동참하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할것이며 국민들에게 정확한 역사와 현실로 다가가야 할 것이다.

일본이 글로벌 시대에서 살아 남으려면 역사를 바로잡고 국민들에게 정직하고 정확한 정책을 펼쳐 세계와 손을 잡는다면 그때는 우리도 함께 할수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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