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2.21 금
지방선거, 교육감
> 뉴스 > 사회 | 인터뷰
     
이재준 국회의원 예비후보(수원시,갑) “우한 폐렴 극복, 대응에 힘 모아야”
“우한 폐렴 극복, 철저한 방역과 시민의 적극적 실천이 답”
2020년 01월 27일 (월) 16:57:27 김승원 기자 kimsonet@korea.com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중앙신문]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국회의원 예비후보(수원시,갑)

‘노무현 문재인의 정책설계사’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국회의원 예비후보(수원시 갑)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과 관련해 “우한 페렴 극복은 철저한 방역과 시민의 적극적인 실천, 협조가 답”이라고 강조했다.

이재준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문재인 정부는 설 연휴 기간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으면서 24시간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며 “과거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발생 시 부실한 대처로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박근혜 정권 때와는 차원이 다른 차분하고도 철저한 대응 조치”라고 밝혔다.

27일 현재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확진 환자는 4명으로, 모두 중국 우한시에서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철저히 파악하는 심층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재준 예비후보는 “너무 과도하게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지만 방심도 금물”이라며 “우한 폐렴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정부와 보건의료 당국, 지방자치단체는 물론이고 시민 모두가 대응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이재준 예비후보는 “수원시는 2015년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대책본부 운영, 모니터링 대상자 관리, 방역활동 등 그 어느 지자체보다도 모범적인 대처를 했던 경험이 있다”며 “당시 저는 수원시 부시장으로서 염태영 수원시장과 함께 메르스에 대한 선제적 대응, 시민과의 소통으로 큰 피해 없이 메르스를 극복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재준 예비후보는 “우한 폐렴 조기 극복을 위해 보건당국에 비상방역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을 요청드린다”며 “시민들께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 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 예비후보는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면서 “저 이재준도 더불어민주당, 정부, 보건당국과 함께 최일선에서 ‘우한 폐렴’ 퇴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재준 예비후보는 노무현 정부 시절 국토균형발전계획의 핵심 입안자로 활동했으며, 수원시 제2부시장 및 문재인 정부 국정기획자문위 활동 등을 통해 이론과 실력을 겸비한 정책전문가로 인정받아왔다.

또한, 현역 이찬열 의원이 탈당해 사고지역위였던 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 지역위원장을 맡아 경기도 내 최우수 지역위원회로 만드는 등 정치력 또한 인정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승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기중앙신문(http://www.ggjap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겨울 설경 아름다운 등산로,선자령
취임 4주년 김상곤교육감, 파장유치원
경기도교육청 29일 퇴직교원 550명
실내에서도 쓸 수 있는 그물침대 ‘라
요즘 대한민국은 ‘커피공화국’… 각양
공무원·군인 봉급 평균 3.5% 인상
통일나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화성시, 건축법령 개정 공장증설 규제
KCC, 그린 리모델링사업 본격화
수원역 23평형 파크빌이 1억3천5백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권광로 55, 109-802호 (권선동 권선자이) | Tel (031)8002-6117 | Fax (031)225-6807
등록번호 : 경기도 아00301 | 등록년월일 : 2010년 5월 4일 | 발행인, 편집인 : 김승원 | 부사장 : 심규영
문화예술사업부 : 대표 이승우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승원
Copyright 2009 경기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gjap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