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20 수
지방선거, 교육감
> 뉴스 > 스포츠/연예
     
31년간 한국정통킥복싱을 이어가는 강연수 챔피언
2019년 10월 06일 (일) 11:13:59 김승원 기자 kimsonet@korea.com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킥복싱아카데미 강연수(47)원장
   
 
   
 
   
▲강연수 원장이 고 난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기중앙신문]대한민국킥복싱협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코리아킥복싱아카데미 강연수(47)원장은 지금도 열심히 운동을 하며 제자들과 회원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난 2월17일,용인에 있던 체육관을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으로 옮겨 더욱 열심히 운동하는 얼굴에는 아직도 현역 부럽지 않은 눈빛을 가지고 있었다.

강연수 원장은  "31년 동안 한국정통킥복싱을 이어 오면서  정도의 길을 가야한다는 신념으로 지도자로서 지금까지 일선에서 회원들과 함께 값진 땀을 흐르며 열심히 노력해 왔다"고 말한다.

또한,"체육관을 운영하는 날까지 한국킥복싱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선수 사범 지도자 육성에 박찬 힘을 다 할것이며, 한국 킥복싱의 정통성과 명맥을 이어 모든 일선 지도 사범들 에게 모태가 되겠다"고 말했다.

강원장은 55년의 킥복싱을 고수해온 구판홍 창시자의 한국킥복싱 기본과 일선에서 쌓은 경력,기술연구를 바탕으로 지난 20년간  성실히 지도자 생활을 해온 것이다.

뿐만 아니라 31년을 하나같이 초심을 잃지않고 힘든 운동을 하며 수 많은 제자들과 회원들을 관리해온 강원장은 체육관 회원들에게 어떠한 믿음과 자신감을 주고 있다.

체육관을 다니는 이소희 회원은 "체육관을 다닌지 6개월이 됐는데 체력도 좋아지고 다이어트에도 큰힘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김대현 회원은 내성적인 성격때문인지 말수도 적고 낯을가려 내자신을 강하게 키우기 위해 다닌다고 말했다.

강원장은 20여년 체육관을 운영하며 다이어트 킥복싱으로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 졌으며,자신을 보호하며 공격할수 있는 운동으로 많은 회원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만들었다.

킥복싱에 기본동작과 스탭, 타파타 PT등을 접목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개발연구해,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체중감량뿐만 아니라 근력및 체력, 폐활량 지구력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강 원장은 "킥복싱인들이 갈망하는 전문 킥복싱에 부합해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대한민국 킥복싱인들을 대변하는 지도자로 힘이 되어주고 오직 강진의 발전만을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강연수 원장은 1994년 킥복싱 랭킹 1위를 했으며,1995년 대한프로킥복싱연맹 라이트챔피온과 1997년 한국 격투기협회 미들급 챔피온을 차지했다.

 

 

김승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기중앙신문(http://www.ggjap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겨울 설경 아름다운 등산로,선자령
취임 4주년 김상곤교육감, 파장유치원
경기도교육청 29일 퇴직교원 550명
실내에서도 쓸 수 있는 그물침대 ‘라
요즘 대한민국은 ‘커피공화국’… 각양
공무원·군인 봉급 평균 3.5% 인상
통일나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화성시, 건축법령 개정 공장증설 규제
KCC, 그린 리모델링사업 본격화
수원역 23평형 파크빌이 1억3천5백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권광로 55, 109-802호 (권선동 권선자이) | Tel (031)8002-6117 | Fax (031)225-6807
등록번호 : 경기도 아00301 | 등록년월일 : 2010년 5월 4일 | 발행인, 편집인 : 김승원 | 부사장 : 심규영
문화예술사업부 : 대표 이승우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승원
Copyright 2009 경기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gjap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