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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원자폭탄보다 무서운 것을 폭발 시켰다
2019년 08월 17일 (토) 11:16:36 김승원 기자 kimson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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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신문]

2차 세계전쟁이 끝나갈 무렵 미국이 일본 땅에 신무기 폭파 시험을 하려 남의 나라에 침략을 일삼아온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렸다.

그 폭발력으로 인해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서는 20만여명 정도의 국민이 사망을 했다.

그렇게 원자폭탄 맞고 피해를 입은 일본은 무조건 항복을 선언했다.

그러나 틈틈이 침략을 일 삼아온 일본은 선진국에 들어서 세계 경제와 기업들을 어렵게 만들어 가고 있다.

일본은 아니라고 단정 하지만 분명 대법원 강제징용 배상판결과 일본 내 선거의 인기몰이, 위안부 합의 미 이행에 대한 반감 등 외교와 정치적 이유로 수출 무역 규제를 실시한 것이다.

그로인해 우리 국민들이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시작된 것이며, 점점 그 운동은 나날이 퍼져 나가고 있는 것이다.

정확히 말 한다면 일본 국민이 아니라 독불장군 노릇하고 있는 아베를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아베의 속 좁은 정치로 우리나라도 피해를 보고 있지만, 일본 기업과 국민들도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이 나라는 국민의 힘으로 대통령을 탄핵시킨 나라다.

또한, 이 나라는 미국이 원자폭탄을 떨어뜨리지 않았으면 씨가 마를 때까지 독립운동을 멈추지 않을 나라다.

그런 나라에 아베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불 붙은 분노의 활 시위를 당긴 것이다.

대한민국에 일본은 자기나라 국민들 생각 하듯이 시간 지나면 금방 잊혀 질 나라라는 망언을 해버린 것이다.

그렇게 일본은 결국 폭발 시키지 말아야 할 것을 터트린 것이다.

이것은 일본에 있는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보다 더 무서운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아직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아니 알면서도 경제와 정치를 하는 사람은 떨어진 듯 생각하는 행동을 보이는 일본 세력들의 생각인 것 같다.

지금까지 역사와 경제는 구별하며 우리나라는 항상 우호적인 모습을 보였 왔지만 역사를 인식하지 못한 일본이 대한민국에 분노의 활 시위를 당기게 된 것이다.

비온뒤에 땅은 더욱 굳어진다고 했다.

이번 기회에 대한민국이 더욱 힘을 합쳐 경제 발전에 힘을 쓴다면 우리나라는 분명 일본을 앞서 나갈 것이라고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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