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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여성 비하발언은 절대 사실이 아닙니다.
2019년 06월 07일 (금) 12:25:22 경기중앙신문 webmaster@ggjap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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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신문]

제가 여성 비하발언을 했다는 전혀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람들이 있어 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

지난 6월 4일 오전 개최되었던 바른미래당 의원총회가 비공개로 전환된 직후 회의장을 나왔습니다.

회의장을 나오면서 혼란스러운 당내 상황과 관련하여 “양아치판이네”라고 혼잣말을 한 적은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 들으라고 공개적으로 한 말이 아니라, 현재 당 상황에 대한 자괴감과 허탈함에 무심코 나온 혼잣말이었을 뿐입니다.

특정인을 지칭해서 한 이야기는 아니었으며, 더군다나 여성 비하적인 표현을 했다는 것은 터무니없는 이야기입니다.

본인이 듣지도 않은 것을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침소봉대하여 정치공세에 이용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향후 또다시 이런 허위사실을 유포할 경우 단호하게 대응하여 법적, 정치적 책임을 물을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본인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라면 악의적 왜곡과 허위사실 유포까지 서슴지 않는 바른미래당 극히 일부의 행태가 씁쓸합니다.

 

2019년 6월 7일

국회의원 이 찬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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