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2.15 금
지방선거, 교육감
> 뉴스 > 사회
     
경기도, 경력단절여성 맞춤형 직업훈련교육 … 115개 과정 2,400명
IT, 디자인 등 고부가가치 직종 훈련과정 및 4차 산업구조 변화에 대비한 과정 운영
2019년 02월 11일 (월) 13:29:53 김승원 기자 kimsonet@korea.com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중앙신문]

   
▲경기도청

경기도는 올해 도내 27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 2,40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마케팅 콘텐츠 크리에이터’, ‘세무회계사무원 양성과정’ 등 115개 과정의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변화에 대응한 프로그램과 기업체와 연계한 맞춤형 과정 등이 반영됐다.

IT, 디자인 등 고부가가치 직종 훈련 외에 4차 산업혁명 시대 경력단절여성의 적합 직종으로 꼽히는 빅데이터 분석, 3D프린팅, 드론 분야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또 유관분야 취업이 연계되도록 한국지식재산전략원(IP-R&D(지식재산 연구개발전략전문가) 과정), 한국세무사협회(세무회계전문사무원 과정) 등 직종.산업별 협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밖에 사무관리, 강사양성 분야와 인터넷쇼핑몰창업 등의 창업과정, 결혼이민여성 등을 위한 별도과정도 운영된다.

직업교육훈련은 3~11월까지 운영되며, 경력단절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신청은 해당 지역 인근 새일센터(대표번호 1544-1199)를 직접 방문하거나 새일센터 홈페이지(saeil.mogef.go.kr)에서 가능하다. 훈련 대상자는 해당 지역 새일센터에서 상담 및 면접 절차를 거쳐 선발한다.

전기송 경기도 여성정책과장은 “경력단절여성들의 직무능력 회복과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해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고 취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승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기중앙신문(http://www.ggjap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겨울 설경 아름다운 등산로,선자령
취임 4주년 김상곤교육감, 파장유치원
경기도교육청 29일 퇴직교원 550명
실내에서도 쓸 수 있는 그물침대 ‘라
요즘 대한민국은 ‘커피공화국’… 각양
공무원·군인 봉급 평균 3.5% 인상
화성시, 건축법령 개정 공장증설 규제
통일나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KCC, 그린 리모델링사업 본격화
수원역 23평형 파크빌이 1억3천5백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75번길 100(인계동) | Tel (031)8002-6117 | Fax (031)225-6807
등록번호 : 경기도 아00301 | 등록년월일 : 2010년 5월 4일 | 발행인, 편집인 : 김승원 | 부사장 : 심규영
문화예술사업부 : 대표 이승우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승원
Copyright 2009 경기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gjap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