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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김진표 대세론은 현실이다!
2018년 08월 15일 (수) 07:42:01 경기중앙신문 webmaster@ggjap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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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신문]

이번 주말을 지나면서 김진표 후보가 단독 선두로 올라서는 것이 현실화될 것이다.

전당대회가 종반으로 치달으면서 각종 여론조사의 지표들이 김진표 대세론을 가리키고 있다. 김진표 후보가 1위라는 조사 결과는 물론, 타 후보가 1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조차도 김진표 후보의 상승 추세를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의원 45%, 권리당원 40%를 반영하도록 되어있는 당규를 반영할 경우 김진표 후보와 2위 후보의 격차는 더 벌어져 권리당원들을 비롯한 당심의 향배는 김진표 후보의 승리를 예고하고 있다.

김진표 대세론의 현실화는 민심과 당심의 변화에 대한 열망에 뿌리를 두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촛불민심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민주당의 역할을 생각하는 당원들의 마음이 모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당의 혁신과 리더십의 변화를 요구한 전해철 의원, 공천시스템의 불가역적 혁신을 주장한 최재성 의원, 경제정책에 대한 당의 협력이 원활하지 못했던 과거를 극복하기 위해 당청간 소통을 이끌 여당 리더십의 필요성을 강조한 양향자 최고위원 등 김진표 후보와 가치를 공유하는 분들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젠틀재인’, ‘민주당권리당원카페’를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의 김진표 후보 지지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지지가 더욱 확산될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당원들의 여망을 대변하는 국회의원, 지역위원장은 물론 시민들의 이어지는 지지와 동참은 김진표 대세론을 확고히 하고 있다.

전당대회가 종반에 이르면서 수도권 대회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주말을 통해 수도권 당원들의 열망과 민심은 유례없는 바람을 일으켜 김진표 대세론을 결정짓게 될 것이다.

여론조사 결과에 나타난 민심과 당심의 추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염원하는 당원들의 결집, 수도권에서 부는 바람은 김진표 대세론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김진표 당대표후보 대변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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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기사라고
(122.XXX.XXX.208)
2018-08-15 11:34:04
올리는거냐
김진표 개인 기관지냐?
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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