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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잡습니다] 평택시 팽성노인복지관장, ‘성희롱·위력에 의한 부당업무지시 등 혐의 없음’ 강제추행 '정식재판' 청구에 관한...
2018년 08월 13일 (월) 15:06:20 경기중앙신문 webmaster@ggjap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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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신문]

K씨는 “성희롱·성추행, 갑질 팽성노인복지관장 오백만원 벌금형” 이라는 지난 2일자 본지 보도와 관련 정정과 반론을 요청해왔다.

“지난 5월 29일 평택경찰서와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의 성희롱, 위력에 의한 부당업무 지시 등 관련해 혐의 없음 판결이 났다"고 밝혀 왔다.

또한 2018년 7월 25일 약식명령 고지된 여직원 2명의 볼과 팔을 잡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는“인정할 수 없어 정식재판을 신청했다”고 덧붙였다

K씨는 특히 지난 2일 평택시가 '성희롱 갑질, 500만원 선고'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한 것에 대해“허위 사실과 명예훼손 등 현행법에 저촉되는”이라며 “이를 조금이라도 회복하기 위해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본지의 보도기사 중 “평택복지재단 산하 팽성노인복지관에 근무하는 복지사들에 대한 K관장의 성희롱·성추행과 갑질 행태로 물의를 빚었던 사건이 지난 3월 23일 경찰에 고발장이 접수된지 4개월여만에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으로부터 오백만원의 벌금형이 선고됐다.”를 "강제추행으로 고발된 평택시 팽성노인복지관장이 약식명령 고지를 받았으나 인정할 수 없어 정식재판을 청구했습니다."로 바로잡는다.

또 “이 사건은 지난 4월 16일 복지관 소속 사회복지사 10명이 시청브리핑실에서 “복지관 K관장의 그동안의 성희롱․성추행 및 갑질 행태 등에 대해 고발한다”는 기자회견을 하면서 알려지게 됐다.󰡓라는 내용을 "지난 3월 23일 사법당국(평택경찰서와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에 23건 이상이 고발장이 접수됐으나 5월 29일에 강제추행(2건)만 약식기소 됐고 7월 25일 약식명령 고지 받았지만 이를 인정할 수 없어 정식재판을 청구한 사건입니다 "로 바로잡습니다.

반론의 여지가 있는 사건에 대해 오해소지가 없도록 하기 위해 사실확인과 어휘사용을 신중하게 사용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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