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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문영근 예비후보는 근거없는 사실로 경선판을 혼탁하게 만드는 행위를 당장 중단하라
2018년 05월 04일 (금) 01:14:23 경기중앙신문 webmaster@ggjap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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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신문]

곽상욱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예비후보 선거본부는 3일 문영근 예비후보 기자회견과 관련해 즉각 반박 논평을 발표했다.

 

<논평>

문영근 예비후보는 근거없는 사실로

경선판을 혼탁하게 만드는 행위를 당장 중단하라

오산시 선관위가 2일 의문의 제보를 받아 조사한 이른 바 ‘유사 선거 사무실’은 곽상욱 선거캠프 관련자의 사촌동생 개인 사무실이다. 이 사무실은 그의 생업을 위한 상업적 업무시설로 캠프 관계자가 가끔 들러 휴식을 취하거나 간략한 개인 일을 처리하는데 이용하였을 뿐 이번 선거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2일 저녁 오산시 선관위가 사무실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였기 때문에 조만간 이같은 사실이 분명하게 밝혀질 것이다. 문 예비후보가 경선을 앞둔 상황에서 선관위 조사 그 자체를 이유로 이 사무실이 흡사 유사 선거사무실인 것처럼 의혹을 퍼트리고 있는 것은 전형적인 과장 흑색선전이다.

이번 경선은 문 예비후보의 지속적인 막가파식 의혹 제기로 진짜 상대인 자유한국당에서조차 조롱할 정도로 진흙탕 경선이 되고 있다. 문 예비후보는 이성을 찾아 비열한 흑색선전을 당장 중단하라.

2018. 5. 3

곽상욱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예비후보 든든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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