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2.24 토
지방선거, 교육감
> 뉴스 > 문화 | 부동산정보
     
동탄2신도시 “대방디엠시티 더센텀“ 11월 16일 견본주택 오픈 중
아파트 56㎡, 59㎡, 오피스텔 22㎡, 45㎡ 총 721세대, 인기 소형평형만으로 구성
2017년 11월 20일 (월) 13:45:00 김승원 기자 kimsonet@korea.com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중앙신문]ㅁ동탄 테크노밸리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대단지 주상복합.

   
▲대방디엠시티 투시도

대방산업개발이 공급하는 ‘동탄2신도시 C3블록 대방디엠시티’의 견본주택이 지난 11월 16일 오픈 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동탄2신도시는 판교테크노밸리의 2배 규모에 해당하는 동탄테크노밸리가 있어 수도권 지식기반산업이 모이는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이 되는 곳이다. 또한 동탄1신도시, 동탄일반산업단지와 함께 약 35㎢ 면적, 분당신도시의 1.8배 규모에 달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 생활, 비즈니스, 자연환경, 문화와 레저가 모두 한 곳에서 가능하다.

동탄2신도시 C3블록에 들어서는 ‘대방디엠시티 더센텀’은 아파트 3개동, 오피스텔 1개동으로 최저 지하4층부터 지상 최고 44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파트의 경우 56A㎡(231세대), 59㎡B(232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피스텔의 경우 22㎡A(132세대), 22㎡B(96세대), 45㎡A(24세대), 45㎡B(6세대)로 총 721세대이다. 이와 같이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높은 인기가 예상되며, 단지 내 주거, 업무, 상업시설이 공존하여 단지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주거상업복합대단지이다.

이 아파트는 공간 활용을 넓힌 혁신평면으로 전용면적 대비 최고 65%에 가까운 서비스면적을 갖춰, 중형 못지 않은 실사용 면적을 누릴 수 있는 특·장점이 있다. 실제 이 단지 전용면적 56㎡ 세대의 경우 발코니 확장으로 주어지는 서비스면적이 전용면적대비 최고 65%인 36㎡가 넘으며, 이를 합하면 실사용면적은 전용면적 대비 165%나 증가한 93㎡이 넘는다. 이는 인근 타 체 전용면적 59㎡의 세대에 주어지는 서비스면적이 40%대 전후인 것과 비교하면 무려 1.5배 이상 차이 나는 수치다. 이러한 서비스 면적이 넓게 조성될 경우, 아파트 소형이 중형, 중형이 대형과 같은 실 사용면적을 누릴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 면적은 비용절감과도 연결돼 간접할인의 효과가 크다.

게다가 단지 바로 옆에 동탄4동 주민센터가 위치하고 있으며 우체국, 파출소, 농협 하나로마트 등이 예정되어 있고 차량 이용시 5분 이내로 백화점, 영화관, 이마트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이 보장된다.

교통환경 또한 우수하다. SRT·GTX(계획)동탄역,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등의 멀티교통망을 통해 서울 강남까지 접근성이 더욱 빠르고, 평택~화성 간 고속도로 향남IC와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2021년 개통) 등 광역 교통망도 풍부한 교통요충지이다

투자가치 또한 직주근접 주거지로써 가치가 높은 오피스텔로 인근에는 삼성전자, LG 이노텍 등 대기업 산업단지와 더불어 화성정남, 진위, 수원, 동탄, 오산가장, 화성발안, 평택서탄 일반산업단지가 있다. 이곳에는 약 40만명이라는 직접적인 임대수요가 있어 실질적인 수요를 갖춘 오피스텔로 투자가치를 뽐낸다.

소형평형에 업무, 상업시설이 공존하는 소형 주거복합단지를 체험할 수 있는 견본주택은 11월 16일 오픈했으며, 견본주택 주소는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7-1830이다.

분양문의는 1688-1005로 하면 된다.

김승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기중앙신문(http://www.ggjap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겨울 설경 아름다운 등산로,선자령
취임 4주년 김상곤교육감, 파장유치원
경기도교육청 29일 퇴직교원 550명
실내에서도 쓸 수 있는 그물침대 ‘라
공무원·군인 봉급 평균 3.5% 인상
요즘 대한민국은 ‘커피공화국’… 각양
화성시, 건축법령 개정 공장증설 규제
통일나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수원역 23평형 파크빌이 1억3천5백
2014안양시민축제 26일 개막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광로 55 (권선동)권선자이109- 802호 | Tel (031)8002-6117 | Fax (031)225-6807
등록번호 : 경기도 아00301 | 등록년월일 : 2010년 5월 4일 | 발행인, 편집인 : 김승원 | 부사장 : 심규영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승원
| Copyright 2009 경기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gjap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