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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주지아로 콜라보 모터 스포츠 워치' 한정판 출시
국내는 단 1점만
2017년 08월 02일 (수) 13:45:08 김승원 기자 kimson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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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신문]

ㅁ페라리, BMW, 부가티 등 디자인한 20세기 최고 자동차 디자이너 ‘주지아로’가 디자인
ㅁ모터 스포츠에서 영감 받은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디자인이 특징
ㅁ사이클 중에도 조작하기 쉬운 케이스 일체형 크로노그래프 버튼으로 실용성 UP!
ㅁ10만 년에 1초 오차 수준 정확성 자랑… 심미성ㆍ실용성ㆍ정확성 모두 만족

   
[세이코]아스트론 SSE121J

136년 전통의 장인정신과 첨단 기술이 융합된 글로벌 시계 명가 세이코(SEIKO)가 20세기 최고의 자동차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와 손잡고 주지아로 콜라보레이션 모터 스포츠 워치 ‘아스트론 SSE121J’를 출시했다. 전 세계 3,000점 한정 생산된 글로벌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국내에는 단 1점만 선보인다.

세이코와 주지아로의 콜라보레이션 워치인 아스트론 SSE121J는 주지아로 디자인의 심미성과 세이코 브랜드의 기술력, 그리고 리미티드 에디션의 희소성까지 모두 충족시킨다. 지난 1983년 발표해 전 세계 시계 애호가 및 자동차 마니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세이코와 주지아로의 첫 콜라보레이션 워치인 ‘아날로그 쿼츠 크로노그래프 모델’을 ‘아스트론 GPS 솔라 크로노그래프’ 라인으로 재창조했다.

아스트론 SSE121J는 모터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강인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비대칭으로 디자인된 케이스와 모던한 블랙 브레이슬릿(시계줄)이 조화롭게 어울려 진취적이고 유니크한 느낌을 준다. 자동차 휠을 연상시키는 시계 뒷면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시계의 문자판에는 주지아로 디자인의 특징인 레드와 그린 컬러를 사용해 포인트를 살렸다. 또한 모터 사이클 중에도 조작이 쉽도록 크로노그래프 버튼을 케이스 일체형으로 디자인해 실용성을 높였다. 수퍼 하드 블랙 코팅 처리된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스크래치에 강해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특히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47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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