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2.14 목
지방선거, 교육감
> 뉴스 > 사회 | 오피니언
     
[기고]배려하고 양보하면 사회가 밝아진다
수원중부경찰서 장안문 지구대장 이장규
2017년 07월 06일 (목) 23:55:29 경기중앙신문 webmaster@ggjapp.com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중앙신문]

사회가 각박해지면서 사람들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 못하고 한순간의 실수로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그렇지만 사고가 발생하고 서로의 사정을 들어보면 충분히 일이 생기지 않아도 될 사건인 경우가 많은 것이다.

결국은 서로 양보하는 미덕과 배려가 부족해 발생한 사건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배려와 양보를 하지 못해 상처를 받은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고 물질적으로 많은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사회가 변해 간다면 이런 각박한 사회를 우리 자식과 후손들에게 고스란히 고통을 물려주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상대에게 먼저 배려를 배픈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밝아지며, 서로 웃는 일도 많아지게 되는 것이다.

운전을 해도 먼저 상대에게 조금 양보를 한다던가 상대의 입장을 조금 이해 한다면 서로가 기분좋은 일상을 보내게 되는 것이다.

또한 배려를 상대방에게 배픈다면 우리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는 밝아지며, 직장과 가정에서도 행복을 느끼고 그로 인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이다.

배려, 그것은 결코 어렵지도 않고 누구나 할수 있는 실천인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자기만의 욕심과 이익을 챙기려 배려와 양보라는 중요한 단어를 잊고 사는 것이다.

한치 앞을 생각 한다면 배려는 절대 자신에게 손해가 아닌 이익을 가져다 주게 되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먼저 양보하고 따뜻한 마음을 베풀면 언젠가는 자신에게도 그런 일이 돌아오게 된다는 것이다.

인간사 인지상정 이라고 마음과 마음은 통하는 것이다.

 

수원중부경찰서 장안문 지구대장 이장규

 

 

 

경기중앙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경기중앙신문(http://www.ggjap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겨울 설경 아름다운 등산로,선자령
취임 4주년 김상곤교육감, 파장유치원
경기도교육청 29일 퇴직교원 550명
실내에서도 쓸 수 있는 그물침대 ‘라
공무원·군인 봉급 평균 3.5% 인상
요즘 대한민국은 ‘커피공화국’… 각양
화성시, 건축법령 개정 공장증설 규제
통일나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수원역 23평형 파크빌이 1억3천5백
2014안양시민축제 26일 개막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광로 55 (권선동)권선자이109- 802호 | Tel (031)8002-6117 | Fax (031)225-6807
등록번호 : 경기도 아00301 | 등록년월일 : 2010년 5월 4일 | 발행인, 편집인 : 김승원 | 부사장 : 심규영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승원
| Copyright 2009 경기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gjap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