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17 월
지방선거, 교육감
> 뉴스 > 사회
     
경기도 섬유기업, 2016 상하이 인터텍스타일 참가‥中시장 공략
도·중기센터, 2016 상하이 인터텍스타일 경기도관 구성
2016년 10월 09일 (일) 17:01:47 김경택 기자 judi248@hanmail.net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중앙신문]

경기도 섬유기업들이 13억 중국의 경제심장 상하이 공략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 국가 전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16년도 상하이 추계 인터텍스타일(Intertextile Shanghai apparel fabrics autumn edition 2016)’에 경기도관을 마련한다고 9일 밝혔다.

매년 100여 개국 6만여 명 내외의 바이어들이 찾고 있는 ‘상하이 추계 인터텍스타일’은 중화권을 넘어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와 영향력을 자랑하는 국제 방직류 무역전시회로, 중국 방직무역촉진위원회(CCPIT TEX)와 글로벌 전시 기업 메쎄 프랑크푸르트(HK)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228,000㎡ 규모의 전시장에서 열리는 올해 행사에서는 중국,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세계 27개국 4,000여개 업체들이 참여해 섬유사, 직물, 기능성, 섬유, 산업용 섬유, 홈패션, 엑세서리, 아웃도어, 의류, 기타, 섬유부자재 등을 전시하게 된다.

또 행사기간에는 섬유산업의 트렌드, 시장개척, 해외투자 등을 주제로 세계각국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미나도 함께 열릴 전망이다.

경기도와 경기중기센터는 이곳에 경기도관을 마련, 총 17곳의 도내 업체를 참여시킨다.

이에 앞서 경기도는 지난 5월 전년도 수출실적 1,500만 달러이하 도내섬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수출준비도, 전년도 수출액을 고려해 최종 참여업체를 선정했다.

도는 이들 업체에게 부스임차료, 부스장치비, 전시품운송비(편도), 일반운영비 등을 50% 이내로 지원하게 된다.

임종철 경기도 경제실장은 “중국은 세계 섬유 생산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섬유 대국”이라며,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국가대표 경기도 섬유기업들이 중국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행사 주관사인 메쎄 프랑크푸르트(HK) 공식 홈페이지(www.hk.messefrankfurt.com/)를 참고하면 된다.

김경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기중앙신문(http://www.ggjap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겨울 설경 아름다운 등산로,선자령
취임 4주년 김상곤교육감, 파장유치원
경기도교육청 29일 퇴직교원 550명
실내에서도 쓸 수 있는 그물침대 ‘라
요즘 대한민국은 ‘커피공화국’… 각양
공무원·군인 봉급 평균 3.5% 인상
통일나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화성시, 건축법령 개정 공장증설 규제
KCC, 그린 리모델링사업 본격화
수원역 23평형 파크빌이 1억3천5백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권광로 55, 109-802호 (권선동 권선자이) | Tel (031)8002-6117 | Fax (031)225-6807
등록번호 : 경기도 아00301 | 등록년월일 : 2010년 5월 4일 | 발행인, 편집인 : 김승원 |
문화예술사업부 : 대표 이승우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승원
Copyright 2009 경기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gjap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