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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아이시스 등 미네랄 풍부한 천연 암반수 인기
수입생수도 꾸준히 소비자 손길 늘어나
2010년 06월 08일 (화) 19:59:23 경기중앙신문 webmaster@ggjap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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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갈증해소 목적의 식수를 벗어나 미네랄, 탄산, 산소 등 다양한 성분이 함유된 프리미엄 생수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아이시스생수의 먹는 샘물 '아이시스(ICIS)'는 아이스(ICE)와 오아시스(OASIS)의 합성어로 물속에 녹아 있는 산소의 양이 풍부해 맛이 좋고, 시원한 느낌이 온몸에 전해지는 물을 뜻한다.

특히 큰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는다는 청원군 미원면 일대, 양주시 남면 감악산 등에 있는 지하 150m~200m 천연 암반수에서 취수한 물로 칼슘, 마그네슘 등 천연 미네랄이 골고루 포함돼 먹는 샘물로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으며 국가 공인기관인 경희대 환경연구소의 52가지 수질검사를 완벽하게 마친제품이다.

지난 1997년 2월부터 아이시스 제품을 판매해 온 롯데칠성은 현재 먹는 샘물 시장이 매년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리고 '깨끗함을 마시는 특권'이라는 주제로 광고를 통한 제품 인지도는 지난 2007년부터는 '은반 위의 요정' 김연아를 모델로 한 TV광고를 케이블 방송에 방영,큰 인기를 얻은 제품이다.

김연아의 순수하면서도 차가운 열정을 어필했던 아이시스는 신제품 '아이시스 맑고 깨끗한 청정한 이미지를 전달한 것이큰효과를 볼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롯데칠성음료가 세계적인 생수 브랜드 ‘에비앙(evian)’과 손을 잡고 빠르게 성장하는 생수 시장에 진출했다.

롯데칠성음료와 프랑스 에비앙사는  롯데칠성이 자사 유통망을 활용해에비앙 생수를 국내에서 독점 유통시키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해 지금까지 소비자 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백화점과 편의점 중심으로만 유통돼 국내 소비자들이접하기 힘들었던 에비앙 생수가 할인점과 소형 마켓에서까지 팔리게 됐다.

세계 150여개국에 진출한 에비앙은 현재 국내 수입 생수시장의 85%를 차지하고 있지만, 수입 생수시장 자체가 비싼 가격과 유통망의 한계 등으로 인해 전체 시장의 1%에 불과해 매출 자체는 미미한 상황. 현재 국내 생수 시장규모는 2,500억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하지만 이번 계약으로 인해 롯데칠성의 촘촘한 전국 유통망을 타게 되는것은 물론, 할인점 진출로 유통마진이 개선돼 실질적인 가격 인하 효과를볼 수 있어 매출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림픽 수영에서 사상 처음 금메달을 따낸 마린보이박태환선수 생수TV광고도 소비자들에게 좋은 어필을주어 생수브랜드 '블루마린' 제품도 나날이 인기를 얻고있다.

 롯데칠성음료생수의 깔끔함과 탄산의 상쾌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개념의 스파클링 워터 ‘트레비(TREVI 가격: 280㎖병-1200원)’를 지난해 리뉴얼해 출시했다.
 

   
 
트레비생수는 ‘카페 문화’를 형성하는 2030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과 음료를 패션 아이콘으로 여기는 니즈를 반영해 ‘One of my Favorite Thing’이라는 컨셉트를 적용한 제품이다.

트레비는 전 세계 사람들의 발길을 끊임없이 유혹하는 이태리 로마의 분수 트레비를 브랜드화한 제품으로 물에 가까우면서도 물보다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탄산수 제품이다.

열량과 탄수화물, 당류, 단백질, 지방,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 나트륨이 제로(0)로 입에서 부드럽게 터지는 탄산이 기분을 즐겁게 해주며 천연라임향의 은은함이 더해져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 물 속에 녹아 있는 기포가 위·장 기능을 활성화시켜 소화기능,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트레비생수는 식사, 운동, 업무 등 언제 어디서든지 편안하기 마실 수 있는 제품으로, 웰빙 트렌드 이후 단맛을 거부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음료이며 생수시장이 고급화되면서 물 소비문화가 크게 달라지고 있다.

   
 
프랑스산 ‘볼빅’(500㎖*24병 2만6,000원)도 칼슘, 마그네슘, 철분, 칼륨 등 가장 많은 미량 원소를 함유한 것으로 알려져 인기가 높다.

소비자들에게 깨끗한 물에 대한 선호에 힘입어 먹는 샘물 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다.  롯데칠성의 먹는 샘물(아이시스.에비앙.볼빅.트레비.블루마린) 매출액은 2007년 590억원에서 2008년 660억원, 2009년 730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문의(031)2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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