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4.2 목
지방선거, 교육감
> 뉴스 > 스포츠/연예
     
'영원한 타격왕' 장효조 감독 별세
2011년 09월 07일 (수) 16:31:31 심정아 기자 webmaster@ggjapp.com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장효조 삼성라이온즈 2군 감독이 7일 오전 7시30분께 별세했다. 향년 55세.

장 감독은 지난 7월 말 검진 결과 간암 진단을 받았고, 부산 동아대학교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아왔다.

지난 1983년 삼성에서 프로에 데뷔한 첫해 타격왕에 오른 장 감독은 한국 프로야국 역사상 최고의 타자로 이름을 날렸다. 1992년 은퇴할 때까지 장 감독의 선수시절 통산 타율은 3할3푼1리로 역대 최고 기록이다.

지난 2010년부터는 삼성 2군 감독을 맡아 후진을 양성해 왔다.

장 감독의 별세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설과의 이별 안타깝고 아쉽기만 하다”, “역대 타격 1위, 별중의 별이 55세로 떨어졌습니다”, “한국프로야구 최고의 영원한 3할타자 장효조 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의 최고의 타자이셨어요”라며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심정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기중앙신문(http://www.ggjap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겨울 설경 아름다운 등산로,선자령
취임 4주년 김상곤교육감, 파장유치원
경기도교육청 29일 퇴직교원 550명
실내에서도 쓸 수 있는 그물침대 ‘라
요즘 대한민국은 ‘커피공화국’… 각양
공무원·군인 봉급 평균 3.5% 인상
통일나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화성시, 건축법령 개정 공장증설 규제
KCC, 그린 리모델링사업 본격화
수원역 23평형 파크빌이 1억3천5백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권광로 55, 109-802호 (권선동 권선자이) | Tel (031)8002-6117 | Fax (031)225-6807
등록번호 : 경기도 아00301 | 등록년월일 : 2010년 5월 4일 | 발행인, 편집인 : 김승원 | 부사장 : 심규영
문화예술사업부 : 대표 이승우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승원
Copyright 2009 경기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gjap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