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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온이 운영하는 월드스타 체육관은 다르다
2016년 06월 17일 (금) 14:59:11 김승원 기자 kimson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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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신문]

   
▲강연수 관장이 관원들에게 지도를 하고 있다.
   
▲관원들이 성장발육에 도움이 되는 킥복싱을 배우고 있다.
   
▲여성들이 호신술을 배우기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웰터급 챔피온을 지낸 강연수 관장이 킥복싱에 대해 설명을 하고있다.

용인시 구성에 있는 월드스타 킥복싱체육관은 94년 대한프로킥복싱연맹 라이트챔피온과 97년 한국 격투기 미들급 챔피온을 지낸 강연수 관장이 운영하는 월드스타 체육관이 있다.

강연수 관장은 선수시절 링을 포효하며 뛰어다니다 지금은 체육관에서 국민들의 건강한 체력을 위해 연구하며 관원들을 가르치고 있다.

전라남도 목포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때부터 태권도를 배우다 중학교를 들어가면서 배운 복싱과 손과 발을 함께 쓰는 킥복싱에 눈을 뜨게 됐다고 한다.

누구보다 열심히 피.땀을 흘리며 훈련을 해 킥복싱 공인7단과 격투기 공인 5단이 된 챔피온은 현재 킥복싱 공인사범을 지내며,사회체육 지도자 자격증과 경기심판 자격증을 가지고 활동을 하고있다.

강관장은 요즘 사회가 흉흉하다보니 약자에 놓인 여성들도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킥복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다이어트에도 좋아 많이 운동을 한다고 말한다.

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들도 건강한 정신력과 체력을 키우기 위해 많이 배운다고 했다.

예전에는 킥복싱을 하면 안 좋게 보는 사람들도 더러 있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인성과 예의를 중요시하는 스포츠이며, 상반신 하반신을 골고루 사용해 유연성과 민첩성이 발달된다고 설명했다.

체육관을 3개월째 다니며 운동을 한 이모씨(24,여)는 “체력과 다이어트에 좋을 것 같아서 킥복싱을 배웠는데 몸무게가 8키로 빠지고,근력과 체력이 월등히 좋아졌다”고 말하며,“호신술로도 아주 좋다”고 말했다.

또한 강관장은 자라는 청소년들에게도 정신력과 체력을 건강하게 해줄뿐 아니라 성장발육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월드스타 강연수 관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건강한 체력을 위해 많은 연구를 할것이며,날로 무서워지는 사회 속에서 여성들이 호신술로 배워 자신을 지킬수 있는 킥복싱이 되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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