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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봄날의 햇살' 같은 경기도
[ 페이스북 ]
2022년 10월 02일 (일) 08:55:12 김승원 기자 kimson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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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중앙신문]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봄날의 햇살' 같은 경기도>란 글을 공유 했다.

김지사는 "‘누림통장’은 만 19세를 맞은 도내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10만원을 저축하면 도에서 10만원을 더해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라며,"청년 장애인 누림통장 가입자 네 분과 예술가 한 분을 초대해 작품을 전시하고 꿈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라고 했다.

또,김지사는 "975명의 청년 장애인에게 드리는 작은 기회로 출발하지만 향후 더 많은 기회가 만들어지고 각자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최근 큰 인기를 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라는 드라마에서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주인공이 변호사로 채용될 기회를 얻고, 또 자신을 따뜻하게 돌봐준 동료 덕분에 변호사로서 꿈을 이뤘습니다. 마찬가지로 경기도가 장애청년들에게 따뜻한 햇살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글을 공유 했다.

 

[ 페이스북 ]

<'봄날의 햇살' 같은 경기도>
경기도가 청년 장애인의 꿈을 돕기 위해 ‘누림통장’이라는 '봄날의 햇살' 같은 사업을 시작합니다.
‘누림통장’은 만 19세를 맞은 도내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10만원을 저축하면 도에서 10만원을 더해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청년 장애인 누림통장 가입자 네 분과 예술가 한 분을 초대해 작품을 전시하고 꿈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품 하나하나가 너무 감동이었고, 꿈을 얘기하는 청년들 모두가 아름다웠습니다. 마음에 닿는 작품이 한 점 있어 그 자리에서 바로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975명의 청년 장애인에게 드리는 작은 기회로 출발하지만 향후 더 많은 기회가 만들어지고 각자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최근 큰 인기를 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라는 드라마에서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주인공이 변호사로 채용될 기회를 얻고, 또 자신을 따뜻하게 돌봐준 동료 덕분에 변호사로서 꿈을 이뤘습니다. 마찬가지로 경기도가 장애청년들에게 따뜻한 햇살이 되고 싶습니다.
경기도는 장애인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를 드리는 ‘기회의 경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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