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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새누리당은 9대 원구성에 협력하기 바란다
2014년 07월 13일 (일) 20:15:03 김경택 기자 judi24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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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신문]-새누리당의 본회의 거부로 오늘 예정된 상임위원회 구성이 이루어지지 못했다. 금일 상임위원장과 상임위원 인선, 업무보고는 특위구성과 별개의 것이었다.

-그런데도 지난 6.4지방선거에서 도민의 뜻에 따라 선출되어 첫출발하는 제9대 경기도의회가, 새누리당이 윤리특별위원장을 고집하는 무리한 자리욕심으로 원구성에서부터 파행에 이른 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새누리당은 상식과 합리의 원칙을 바탕으로 협상에 임해 의견을 좁혀 합의에 이를 수 있는 자세를 가져주기 바란다.

-현재 파행의 쟁점이 되고 있는 윤리특별위원장은 다수당이 맡는 게 의회의 관례이고 상식이다. 국회의 윤리특별위원장도 다수당인 새누리당이 맡고 있지 아니한가?

-의회의 다수당은 의회 운영에 있어서 그만큼 책임이 있다.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맡아야할 본연의 역할이 있는 것이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기강과 규율을 다루는 위원회로서 다수당이 이를 책임지고 맡는 게 옳다는 게 상식적인 판단이다.

-새누리당은 윤리특별위원장을 고집하며 억지를 부릴 것이 아니라, 예정대로 원을 구성하여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하는 것이, 도의원으로서 진정 윤리를 다하는 것이라 말씀 드리고 싶다.

2014년 7월 11일
경기도의회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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